토이트론, 패션 DIY 장난감 '드림걸스 디자이너 시리즈' 3종 출시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7.04.18 15:04:01
장난감 전문 기업 토이트론이 패션 DIY 블록 토이 '슈즈 디자이너'와 '핸드백 디자이너', '드레스 디자이너' 3종을 출시한다. 가격은 슈즈디자이너와 핸드백디자이너가 소비자가 기준 2만8000원, 드레스디자이너가 2만4000원이다.

토이트론 드림걸스 디자이너 시리즈는 아이가 스스로 디자인을 하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한 장난감으로 놀이과정에서 패션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슈즈디자이너, 핸드백디자이너는 원하는 색상 앞판, 뒷판, 옆판, 밑판의 슈즈와 핸드백을 쉽게 조립하고 원하는 장식을 골라 톡톡 꽂아주면 멋진 슈즈와 핸드백이 완성되는 구조다. 블록 장난감처럼 끼우고 장식해서 완성하고 다시 떼어내어 새로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이트론이 여자아이들을 위한 패션 DIY 장난감 ‘드림걸스 디자이너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 토이트론 제공

또, 예쁘게 프린트 된 끈 장식으로 새로운 슈즈, 핸드백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예쁘게 프린트된 의상을 패턴따라 오리고 붙여 의상을 완성 할 수 있으며, 완성된 의상은 서로 혼합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드림걸스 디자이너 시리즈는 진열대가 함께 제공돼 아이가 스스로 디자인한 슈즈, 핸드백, 드레스를 셋팅해서 자기만의 멋진 디자이너 숍을 연출할 수 있다. 장난감은 아이들은 물론, 패션과 디자인, 미니어처 소품에 관심 있는 젊은 여성 성인층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토이트론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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