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스튜디오, 코믹콘 서울서 한정판 피규어 선봬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7.08.03 12:17:43
피규어 전문 유통 기업 킹콩스튜디오(옛 KNK엔터)가 8월 4일 코엑스서 열리는 팝컬처 축제 '코믹콘 서울'서 한정판 피규어를 선보인다.

코믹콘 서울 한정판 피규어로는 아이언스튜디오가 만든 '스파이더맨'과 메가하우스의 '원피스 SOC 조로', 센티넬의 '마징카이저', 굿스마일컴퍼니의 '넨드로이드 카쯔키 유우리', 카미노의 실제 크기 '스파이더맨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다.

킹콩스튜디오는 핫토이즈, 엔터베이, 굿스마일컴퍼니, 메가하우스, 킹아츠, 이미지나리움, 센티넬, 아이언 스튜디오 등 세계적인 피규어 제작사와 유통 계약을 맺고 인기 캐릭터 피규어를 국내 공급하고 있다.

킹콩스튜디오는 음악 전문 채널 엠넷의 콘텐츠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엠넷의 콘텐츠 소재 캐릭터 피규어를 제작할 예정이다. 엠넷 캐릭터 피규어는 중국에 있는 킹콩스튜디오 자체 생산공장에서 제작된다.

▲아이언스튜디오의 ‘스파이더맨’ 피규어. / 킹콩스튜디오 제공


▲메가하우스의 ‘원피스 SOC 조로’ 피규어. / 킹콩스튜디오 제공


▲센티넬의 ‘마징카이저’ 피규어. / 킹콩스튜디오 제공


▲넨드로이드 ‘유리 온 아이스 카츠키 유우리’ 피규어. / 킹콩스튜디오 제공


▲카미노의 1/1스케일(라이프사이즈) ‘스파이더맨 블루투스 스피커’. / 킹콩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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