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리그 등장 DC슈퍼히어로 5인방, ARTFX피규어로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7.08.07 10:36:39
피규어 제조사 코토부키야가 오는 11월 개봉될 영화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 주인공인 5명의 DC 슈퍼히어로 캐릭터 피규어를 선보였다.

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플래시・사이보그 등 DC코믹스 영웅을 입체화 한 이 피규어는 모두 10분의 1 스케일, 높이 18.5cm~19.5cm 크기로 제작되며, 조형 품질을 앞세우는 아트에프엑스(ARTFX) 브랜드 상품인 만큼 사실적인 만듬새와 채색이 돋보인다.

피규어는 모두 영화 '저스티스 리그' 속 슈퍼히어로 자료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각 7800엔(약 7만9000원)이다.

영화 저스티스리그는 DC코믹스 확장 유니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을 만든 크리스 테리오가 각본을, 잭 스나이더가 감독을 맡았다. 잭 감독은 딸의 자살로 신변 정리를 위해 올해 5월 감독직에서 물러났으며, 새 감독은 어벤져스를 만들었던 조스 웨던으로 바뀌었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이 DC코믹스 히어로들을 결집하는 역할을 연기하며, 배트맨 대 슈퍼맨 보다 더 재미에 초점을 맞춰 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규어프라모델 전문기업 코토부키야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저스티스 리그’ 속 DC 슈퍼히어로 다섯 명의 캐릭터 피규어 상품을 선보였다.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배트맨’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슈퍼맨’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원더우먼’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플래시’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ARTFX ‘사이보그’ 피규어. / 코토부키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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