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새로운 스타워즈 삼부작 만든다…스카이워커 가문과 별개 스토리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7.11.10 19:58:26
월트디즈니컴퍼니는 9일(현지시각) 영화 스타워즈의 새로운 삼부작을 제작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영화 스타워즈 새 삼부작은 다스베이더 아나킨부터 그의 아들인 루크에 이어지는 스카이워커 가문 이야기를 다룬 기존 스타워즈 이야기와는 완전히 다른 내용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디즈니는 밝혔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한장면. / 유튜브 갈무리

스타워즈 신 삼부작의 첫 번째 작품은 2017년 12월 개봉될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만든 리안 존슨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담당하게 된다.

리안 존슨 감독이 메가폰을 쥐고 촬영하게 될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가 언제 어떤 내용으로 개봉될지 상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월트디즈니는 2012년 스타워즈 판권을 4조원에 사들인 후 2015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16년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7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매년 스타워즈 영화를 전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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