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서 핫했던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로봇, 아마존서 판매 개시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 2018.01.22 14:39:22
9일 미국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에 출품됐던 '스타워즈 퍼스트오더 스톰트루퍼 로봇'의 본판매가 시작됐다. 아마존 등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스타워즈 퍼스트오더 스톰트루퍼 로봇 소개 영상. / 유튜브 제공
스마트토이 로봇 '알파(Alpha)' 시리즈는 중국 업체 유비테크(UBTech)가 디즈니로부터 스타워즈 라이선스를 받아 만들었다.

이 로봇은 걸어서 움직이는 것 외에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술을 담은 전용 앱으로 주인(사령관)을 인식하고 목소리에 반응한다.

▲스타워즈 퍼스트오더 스톰트루퍼 로봇. / 유비테크 갈무리

유비테크의 퍼스트오더 스톰트루퍼는 로봇과 앱이 그려낸 실제와 가상 공간이 융합된 게임 속에서 사용자의 목소리에 따라 움직이고 적을 공격한다.

앱의 미션 모드에서는 은하제국군 잔당 퍼스트오더 병사 답게 이곳저곳 움직이며 경계근무를 시킬 수 있다.

스마트토이 로봇 겸 스타워즈 증강현실(A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 가격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기준으로 299.99달러(32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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